전화위복(셀트).날벼락(삼바)
미국대선
트럼프 당선
세계는 오리무중 변화의시대 진입
강력한 미국건설
오직 미국 뿐이다
그외는 댓가을 지불해라
무임승차 없다
모든제품 10%관세부과(공약)
트럼프 무서운점
럭비공같은 천방지축 같지만
대단히 무서운 사람
입으로 말하면 죽어도 한다는게
진짜 무서운점
2023년-->미국 수출액1.169억달러
2023년-->미국 무역흑자 557억달러
2023년 미국수출 금액-->160조
2023년 미국흑자 금액-->60조
2023년 전체 무역수지 적자99억달러(13조)
미국에서 60조 이익을 보았는데 싸그리 날리고
오히려 13조 적자
이런 미국이 관세폭탄 장막치면
서방국가중
대한민국 타격이 가장큼
업종불문 타격예상(10%관세부과)
트럼프가 꼭찝어서 대한민국 언급하는이유
미국공장 보유기업-->노다지 황금
예)롯데바이오-->미국공장 2200억인수
◇셀트리온.삼성바이오◇
미국공장-->없음
두기업 모두-->날벼락
셀트리온 날벼락-->전화위복
CDMO 자회사-->미국에 설립-->미국공장투자or미국공장인수 -->가야될이유 확실하게 생김
미국에 CDMO자회사 설립하면
예)미국에 공장있는 셀트리온하고 계약 할까요
한국에 공장있는 삼성바이오하고 계약 할까요
급하면 미국공장보유 기업한테 하청주면 해결
삼성바이오-->100% 국내공장 보유
삼성바이오 CMO CDMO 생산제품 10%관세대상-->원청기업들 역시 삼성바이오 생산제품 미국판매시 10%관세부과
대안도없음
이해되시나요
셀트리온 악재지만--> 전화위복
삼성바이오 대안없음--> 날벼락
생물보안법 때문에 호재-->삼성바이오 수주계약 만땅-->공장케파 상관없이 무한정 수주계약 하나요-->실질적인 수혜없음
관세10%높이면 원가율10%상승
제품 경쟁력 큰 타격(업종불문 타격)
트럼프 등장
대한민국 내수시장 적음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
수출이 타격받으면
대한민국 큰위기
트럼프 등장-->자국우선주의
곧 유럽도 따라하고 -->세계도 따라하게됨
트럼프 수혜 업종
군수산업
천조국 미국 무기는 초고가 생산케파역시 한정
가격경쟁력보유.생산케파보유 대한민국 군수산업 큰 수혜예상
무형산업(공장이 필요없는 업종)
K팝.K드라마등
제약바이오
신약은 관세부과 큰부담 없음
다른업종 보다는 타격적음
강달러 업종
미국에서 매출비중 높은기업(예 셀트리온 미국직판시작 매출상승 확실 강달러 수혜.삼성바이오등)
◇신약기업 스타트◇
월드 ADC 신약 발표
CT-P70-->폐암
CT-P71-->방광암
CT-P71은 방광암을 비롯한 고형암 치료를 타깃으로 개발 중인 ADC 치료제로, 종양에서 관찰되는 넥틴-4(Nectin-4)를 표적한다. 비임상 연구에서 방광암·유방암·폐암의 종양 억제에 효능을 나타냈고, 독성시험에서 우수한 안전성을 보였다. 특히 기존 넥틴-4 표적 ADC에 비해 보다 개선된 치료 옵션의 가능성을 나타냈다.
◇ 매년 전 세계 신규 환자 57만 3,000명 발생… 국내 방광암 환자도 10년 새 47% 증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 따르면 방광암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57만 3,000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하고, 21만 2,000명이 사망한다.
비뇨기에 생기는 암 가운데 재발률 및 진행 속도가 가장 빠른 암종으로, 진행성 방광암의 경우 5년 생존율이 8%에 불과하다. 특히 전이성 방광암은 재발률이 60~70%에 달하는 만큼 초기 치료부터 면역항암제를 활용한 유지요법을 통해 생존율을 높이는 치료 전략이 매우 중요하다.
ADC 신약인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가 대표적인 사례다. 엔허투는 글로벌 제약사 다이이찌산쿄와 아스트라제네카가공동 개발한 항암제로, 지난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모든 고형암에 대한 치료제로 가속 승인을 받았다.
그동안 위암, 폐암, 유방암 치료에 사용돼 왔으나 이번 가속 승인에 따라 대체 치료 옵션이 없었던 절제 불가능 및 전이성 HER2(사람상피세포증식인자 수용체 2형) 양성 고형암에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방광암, 담도암, 자궁경부암, 난소암, 췌장암 등 다양한 암종에 적용이 가능해졌다.
면역항암제와 ADC의 병용요법도 방광암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미국 머크(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 펨브롤리주맙)’와 아스텔라스와 시젠이 개발한 항암제 ‘파드셉(성분명 엔포투맙 베도틴)’의 병용요법은 최근 가장 주목받은 치료법으로 꼽힌다.
글로벌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방광암 진단 세계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27억달러(3조5681억원)로 추산된다. 이 시장은 연평균 15.9%씩 성장해 오는 2030년 88억달러(11조6292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방광암 특징
60세이후 환자급등
미국은 노인들 의료천국(국가 무상의료)
셀트리온 신약 목표
최고중최고 신약
CT-P71 전임상결과
엔허투.키트루다 .파드셉
보다 좋다는겁니다(나쁘면 시작안함)
그러니까 신약임상 하는겁니다
성공하면 대박 가능성 매우높음
실패역시 있겠지만
2025년 신약3개 추가발표
좋던.나쁘던
실적발표 불확실성 털고 가야합니다
트럼프 당선
미국진출 선택 아닌-->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