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MO사업도 악재로 만들고자 하는 작자들에게

부정적인 시각에 지배되었으나 팔지도 못하고 죽치고 있는 리얼 광신도 집단 혹은 공견 세작들이 자회사를 통한 CDMO사업을 위해서

신규 자회사 상장 및 셀트리온 유상증자 등 이야기를 퍼뜨리고 있습니다.

모든 이슈는 악재로 둔갑시키고자 하는 세력과 판단력이 부족하여 그에 동조하는 집단의 작품이겠지요.


우려처럼 자회사 상장이든 셀트리온 유상증자 등 가능은 합니다.

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그렇게 쉽게쉽게 사업할 거였으면 진작에 유증 등을 통해 공장 크게 짓고 진행했겠죠.

그리고 100%자회사 형태라고 했으니 일단 IPO는 아닌 것으로 봐야 합니다.


셀트리온 24년 상반기 EBITDA(영업으로 창출하는 현금의 개념)는 연결 3,200억, 별도 약 6천억입니다.

그리고 24년 6월말 기준 현금성자산은 연결 1조이상, 별도 6,300억,

매출채권까지 포함한 단기에 현금화 될 자산은 연결 2.2조 이상, 별도 1.7조원입니다.

유동성차입금 수준을 고려해도 1조원 정도는 당장 어렵지 않게 마련 가능합니다.

향후 계속해서 이익규모는 더 커질 것이고, 2025년부터는 1.5조 이상의 현금성자산을 영업활동만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자회사 설립해서 토지 구입하고, 건물 짓는데 돈이 한방에 들어갈까요?

계약금부터 해서 공정 진행됨에 따라 순차적 지급됩니다.

결국 수년에 걸쳐 지급될 금액이고, 최초 회사 자본금은 수천억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자회사는 그 토지/공장을 담보로 차입도 하겠지요.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장을 크게 짓기로 하여 자금이 부족하면 셀트리온이 추가 차입을 할 수도 있고, 몇천억짜리 3자배정 유증이나 CB 등 발행할 수도 있습니다.

광신도들이 그토록 찾던 해외투자자가 나타날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그 정도 상황이면 오죽 업황이 좋아서 그럴까 싶기도 합니다.


회사에서 비젼을 제시하면 정치인들처럼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는 수준....광신도 집단에게 휘둘리는 주주분들 없으시길 바랍니다.


















cellcell(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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