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CDMO 산업의 미래

□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들어가는게 아닐것으로


🟩 론자에서 얻은 글로벌 CDMO 산업의 미래

바이오 CDMO 산업 장기 균형 점검. 1)바이오 CDMO 비중 확대(現30% → ’28년 52%), 2)美생물보안법안에 따른 공급 축소(글로벌 케파 미드틴 %) 가능성 고려 시, 향후 10년은 초과수요 지속 기대


‼️한편 ADC에서 신규 성장 기회 포착. 이미 론자는 End-to-End와 단일 사이트 제조 역량 통해 시장 선도 중. 2위인 우시 XDC 생물보안법안 우려 존재, 이에 후발 기업들의 우호적인 진입 환경 조성 판단


참고자료: 용량이 커서 첨부가 되지않음

해당리포트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것같아 공유

https://band.us/band/88457085/post/42079


🟩 글로벌 바이오 CDMO 산업 핵심 포인트

□ ADC: 시장 본격개화중, 생물보안법안이 기회를 열어줄것


🟩 글로벌 주요 바이오의약품 CDMO 케파 비교

⬛️ CDMO 경쟁사별 현재 상황

□ 삼성바이오로직스

- 7.5조원 투자하여 제2바이오캠퍼스 건설, 안정적인 케파 확대 중

□ 론자

- 기존 관점(-): 1)가이던스 하향 + CEO 변경으로 투자심리 악화 (론자 올해 가이던스 매출은 플랫, coreEBITDA 마진 high 20%대), 2) 바이오의약품 사업부 케파 확장 제한적이었으며, 아시아(삼성바이오로직스,우시, 후지)에 따라잡힐 위기, 3)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Covid19 백신 역기저

- 신규 관점(+): 1)바이오시큐어 액트 → 우시 매출 어느 정도 가져올 수 있을지, 2)로슈 공장 인수 → 중장기효과 어느 정도 될 지 추정, 3)신규 CEO 선임으로 기대감 상승

□ 우시바이오

- 우선 2024-2027 CAPEX는 80% 수준 해외 케파 확장 계획 유지. 5월 초 회사는 여전히 미국과 싱가포르공사는 계획대로 진행 중

이라고 밝힘

□ 후지필름

- 바이오 CDMO 사업부: FY3/29 매출 가이던스 5,000억엔. 2만L 위주로 미국, 유럽 케파 확대 중(FY3/24는2만 * 6개, FY3/27는 2만 * 28개). 계약은 이미 체결되어서 28개중 약 16개는 이미 완료, 57%의 케파임.회사는 매우 빠르게 공급 키우는 중, 다만 계약 체결 안될 리스크에 대해 고민 필요(레퍼런스 없던 과거삼성바이오

로직스와 유사)


🟩 삼성바이오로직스 & 론자 CDMO 상세 케파


🟩 서정진 회장 "CDMO 신사업 추진…18만 리터 증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올해부터 위탁개발생산(CDMO) 신사업

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특히 대규모 투자를 통해 18만ℓ의 생산능력을 갖춘 공장을 증설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 2024' 기조발표에서 연내 CDMO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말했습니다.


셀트리온이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 법인을 설립하고, 생산시설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구체적인 계획을 처음으로 밝힌 겁니다.


서 회장은 최근 미-중 갈등을 비롯해 CDMO 시장성이 뚜렷하다며 18만ℓ 생산능력을 갖춘 공장 증설을 위해 조단위 투자를 추진한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공장에서는 항체약물접합체(ADC), 메신저리보핵산(mRNA) 등의 생산라인을 갖추게 됩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CDMO 1위 회사인 '론자'의 생산능력(46만ℓ)을 추격하겠다는 설명.


CDMO 후발주자란 약점에 대해서는 원가 경쟁력을 갖추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정진 / 셀트리온 회장: (CMO를) 이제 다시 한다고 하면 현재 송도 공장의 제조원가보다 3분의 1을 낮추겠다. 거기에 맞게끔 최적화된 설계를 할 것이고, 최대한 자동화율을 높일 것입니다.]


한편 미국에서 신약으로 인정받은 자가면역치료제 '짐펜트라'와 관련한 자신감도 내비쳤습니다.


올해 목표 매출인 2,500억원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다음달 미국 3대 처방집의 사보험·공보험 총 6곳에 등재가 완료된다고 밝혔습니다.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해선 ADC 신약 3종, 다중항체 신약 3종을 선정해 2029년 첫 제품을 상용화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중 개발 속도가 가장 빠른 2개는 오는 11월 비임상 데이터를 공개, 내년부터 임상절차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서정진 / 셀트리온 회장: 매출액의 60%는 바이오시밀러로, 40%는 오리지널(신약)로 가자는 게 제가 가지는 목표입니다. (신약) 이익률이 훨씬 높기 때문입니다. 내년에는 한 5조 정도를 매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서 회장은 포트폴리오 확대와 신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향후 7년내 글로벌 10위 빅파마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1132305


램버스(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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