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매일 호재가 나오는군요.

최근 아침마다 토스에서 알람이 오고 있네요.

임상 신청이다 판매 허가다..

저도 셀트 투자 경력이 7년이 넘어가는데

회사가 이렇게 바빴던적이 있나 싶을정도네요.

확실히 제품이 다변화되어 가는 것이 눈에 보이고

피부에 체감이 될 정도네요.

서회장이 19년도에 조만간 분기 매출 5천억 넘겠다고 했는데 조만간이 지나도 그에 미치지 못하자 뭐시깽이 소주가 조롱을 하기도했었지만 지금 5년만에 분기 매출 8000억을 가뿐치 넘었습니다.

그것도 고작 5개 제품으로 말이죠.


이정도로 성장이 빠른 기업이 있나요.?

오늘 유럽허가로 제품이 또하나 늘었네요.

셀트 제품은 기본적으로 유럽만으로도 2000억을 금방 넘습니다. 얼마나 든든한가요.


친구가 엘지전자 그만두고 벤처하는데 롤모델이 서정진 회장이랍니다. 입지전적인 인물이랍니다.

그친구는 셀트 주식은 일도 관심없지만 본인이 벤처하는 입장에서 서회장의 성공은 말이 안되는 일이라는것이죠..


우린. 이런 기업에 투자중인겁니다.



고지능(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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