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주가의 적정 평가방법
참고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기업을 인수(혹은 일부 지분투자)할 때, 인수 전에 가치평가와 실사(큰 금액의 투자 경우에)를 합니다.
가치평가를 할 때에는 비경상적 손익은 제외하여 적정가치를 산출하고요
결국 2024년도의 영업이익을 분석/추정할 때에는 회계상 예상 손익에 재고상각(비경상적 손익)으로 인한 손실을 가산하여 추정합니다.
재고상각이 없었다면, 그리고 상반기 중 마무리 될 상각대상 영업권(판권이었나..) 상각이 없었다면 얼마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을지를 고려하는 것입니다.
결국 당연히도 전문가들인 금융기관들이 바보가 아니기에 1분기부터 매출증가에 따른 실질적인 영업이익 증가를 나름 계산기를 뚜드리며 투자를 결정할 것입니다.
그리고 찍히는 영업이익이 어떻든 간에 실질적인 셀트그룹의 이익창출능력은 비경상적인 손실을 가산해야 맞고,
1분기 매출을 통해 들어오는 현금흐름은 매출액(이미 비용지급 대부분 완료) 입니다.
따라서 영업이익이 상반기 중 아쉽겠지만, 금융기관(외인 포함)은 단순히 그런 찍히는 숫자를 신경쓰지 않는 편입니다. (그걸 개미들이 신경쓸까바 역으로 금융기관들이 불안해할지도)
심지어 6개월은 선행하는 것이 주가라고도 하니까요~2개 분기 연속 매출 증가가 찍혀야 움직일지 선행하여 움직일지 한번 지켜 봅시다.
개인적으로 상당한 수준으로 확신하고 있는 것은 올해 안에 무조건 움직일 것이고, 연말에는 30만원 이상 기대하고 있습니다.(내년말 50만원 수준)
다만, 금융투자소득세로 인한 불확실성(자본의 해외금융시장 및 부동산시장 유출)과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관련 불확실성이
드디어 빛을 보려는 상황에서 초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