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질의응답 첨언

주총 참석후 밤 늦게 정리글을 올립니다.


먼저 우리 셀동행 감자아빠님,

공수레공수거님,

cellcell님, 뻘교조막손님이


주총 질의내용의 핵심 요점을 정확하게 짚고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순히 질의 응답을 정리한 수준이 아닌

개인적 고민과 해설까지 곁들여 주셨고,


cellcell님은 국내 주요 회계 법인에서

회계사로 근무하신 경험과

현직 회계사로서 전문지식까지

가미한 의견이 충분히 우리 셀동행

주주님들에게 도움이 되셨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저 역시 그렇고요.


주총 질의시간때 셀동행 이름으로 말미에

질의하였습니다.


이미 질의 응답이 나온 중복 질문은

제외하고,

다섯 문항으로 질문을 하였으며

질문과 답변은 간략하게

다음과 같습니다.


Q1) 미국, 캐나다등 북미지역

현지 의료진의

짐펜트라 처방의지가 어느 정도인지,

처방을 주저하고 있는 의료진이 있다면

원인이 무엇이고 회사는 어떻게 그 허들을

극복하려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A)캐나다, 미국 현장 의료진

이견이 없는 효과 그동안 편의성 문제로

처방 확대 어려움. 편의성을 개선한

짐펜트라는

의료진 경험상 처방의지가 매우높다.


의료 시스템상 접근 어려운 경우가 있으나

대부분은 시장 확대에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Q2) TNF-α 억제제 이외의 치료제를

투약받는 IBD 환자의 짐펜트라 흡수 가능성 등 타겟 시장 확대 계획


A)아달리무맙 시장 및 다케다 엔티비오 시장으로 확대 가능


Q3) 작년 12월 분부터 올해 1월, 2월 미국 처방데이터가 나오지 않고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요?


A)심포니 기준 처방데이터는 회사도 아직 확인이 되지 않는다. 업데이트 전으로 파악된다.


Q4) 라니테라퓨틱스 협업 중인

경구용 치료제 CT-P43의 1상 결과 회사차원에서 가능성을 어떻게 보는지 알고 싶습니다.


A) 1상 탑라인, 기존 스텔라라 치료제보다

우위, 긍정적이다.

2, 3상을 위해 라니와 협의중


Q5) 하반기 주가 상승을 가로막는

악의적이고 명백한 가짜뉴스등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강력조치를 하실 생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hlb나 알테오젠 처럼 상승흐름시 가짜뉴스가 나오면 강력대응하여 상승 흐름을 이을수 있음)


A)지금까지의 스탠스대로 허위사실 유포는

강력 처벌 의지 있음. 걱정하지 말아달라.



마지막으로 주주연대에서 요구한

매출 3조 5천억 미달성시

기우성 부회장님, 김형기 부회장님,

서진석의장 3대표에게 책임을 요구하였는데


미래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을 사유로

완곡한 거절을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행여부를 떠나

어떤 형식으로든 3대표가 책임을

지겠다고 수락한것은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표현일것이며


일전에 서정진 회장님께서

거듭 이야기하신

보수적 또는

개런티가 된 매출 전망이라는

표현과 일맥상통하는

경영진의 언행과 자신감으로

보입니다.


늦어도 연말까지는 실적으로

우리 셀동행 주주님들께서

확인 하실수 있을것 이고,


저는 그때 까지 다시 셀푸어로

살아갈 각오를 다집니다.


셀동행 여러분 다시 한번

파이팅입니다.



usuhen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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