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컨퍼런스 깜작발표 예상 (feat. 조이준)
2024년 1월 10일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서정진 회장님이 깜짝 발표를 할 수도 있다는 얘기들이 들립니다. 조이준이라는 사람이 이에 대한 몇가지 예상을 한 영상자료를 공유합니다. (참고로 갑작이 몇일전부터 이사람이 셀트리온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기 시작하네요~ 그리고 유튜브 주식방송에도 요즘 셀트리온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5가지 정도의 예상을 했는데... 아래의 번호는 설명 순서이며 간략히 요약해 본 것입니다. 주된 설명은 셀트리온 또는 셀트리온홀딩스의 나스닥 상장에 대한 얘기입니다.
출처 (클릭) : 셀트리온 나스닥 상장 가능성 리뷰 (ft. 조이준 전 증권맨)
(1) 신약 개발 업체에 대한 M&A?
높은 기술력을 갖고 있으나 자본력이 부족한 임상 1상 또는 2상 중인 바이오텍을 인수하여 신약 개발 기간을 단축시킴
(2) 셀트리온의 나스닥 DR 상장?
셀트리온의 글로벌 매출이 매우 높은 상황이며, 짐펜트라로 FDA 신약 승인받아 미국에서 인정받기 좋을 것 같음
미국 자본시장의 규모가 매우 크며, 세계 일류 제약사의 대부분은 나스닥에 상당되어 있으며, 미국에서는 제약에 대한 밸류를 잘 인정해주는 것 같음
예로 Alvotech이 있음 (아이슬란드[본주]와 미국 나스닥[일부]에 상장되어 있음)
환율 손실을 방지할 수 있으며, 시차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3) 신약 짐펜트라의 다수 PBM 선호의약품 등재 발표?
(4) 셀트리온이 추구하는 차세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발표?
AI 모델 기반의 신약 개발을 통해 후보물질 발굴 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음 (일반적으로 후보물질 발굴까지 2~3년이 소요되나 딥러닝을 이용하면 2개월 이내에 가능할 수 있다고 함)
(5) 셀트리온홀딩스의 나스닥 상장?
합병을 통한 대주주의 지배력 높이기 또는 홀딩스 상장 후 통합셀트리온의 지분 취득
나스닥에 상장되면 국내보다는 높은 밸류를 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