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단에 대한 소회

오래간만에 글 올립니다.


아직 셀트리온은 본궤도에 막 올라가려는 즈음에 불과한데...아직 시작도 안햇는데... 셀동행은 더더욱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소용돌이 속에 휘말려 잇는 듯해서 맘이 많이 아픕니다.

병마와 꿋꿋이 싸우고 계시는 대발장군님(이겨내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이곳 셀동행을 안식처로 비유할만큼 ...

이곳이 소중한 많은 다른 분들도 그러시겟지요.


애초에 제가 여러번 얘기햇지만, 셀동행이 급조된 터라 그 취지와 운영 원칙에 대해 제대로 공지가 안 되엇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팟성으로 얘기된 적은 잇지만 이 사이트 어디에 숨겨져 잇는지 몰라도 최상단에 누구나 볼수 있게 되어 잇지는 않지요.


제가 한때 서회장님의 소통에 대한 건전한 비판을 이어갈 때도 일부 회원님들의 비판에 운영 원칙에 대해 여러번 요청 드렷었고,

또한 그러한 원칙에 대해 조목조목 알지 못했기에 답답한 면이 많앗습니다.


최소한 누구나 볼수 있게 최상단에 설립 취지와 목적 , 운영원칙 그런 것에 대해 모든 회원과 운영진이 알고 지키도록 해야 하지 않앗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사단의 발단은 저는 2가지로 봅니다. 첫째 운영 원칙에 대한 부분이 모두에게 확립되도록 하지 못한 부분.

둘째는 유수행님이 만들어놓은 사이트에 급조 되서 만들어진 태생적 오해.


첫째는 이미 말씀 드린 부분이고 둘째는 운영진 사이에서 갈등이 터저 나올 때마다 그리고 유수행님의 의견이 쎄면 쎌수록

일부 운영진은 유수행님이 만든 사이트에 셀동행이 얹혀 있는 느낌과 오해를 많이 받을 수 밖에 없고, 그 와중에 대표인 그날까지 2028님도

대표로서의 역할과 자존감에 대해 상처를 쉽게 받을 수 밖에 없는 구조 엿을 거라 추측합니다.

그렇게 되면 운영진 누구의 잘못이라기 보단 각자 쉽게 상처받고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밖에 없는 불씨가 항상 있엇다고 봐야 겟지요.

그래서 이곳 회원들 대다수가 인정하고 공감하고 반드시 지켜야하는 원칙이 필요한거겟지요.

일부 운영진만 아는 원칙 말구요.


떠나신 네분의 빈자리는 쉽게 채워지진 않을 겁니다.

하지만 셀동행의 동행으로서의 지속성을 위해서는 먼저 운영 원칙에 대한 공론화와 이를 명확히 명기해서 모든 회원들이 알고 지키게 할 필요가

잇을겁니다.

그것이 가장 먼저 할 일입니다.

셀트스타(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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