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셀트리온을 보는 시장의 시각이 바뀔까?

참 오랜 세월 차별을 받으며 여기까지 왔습니다.유일하게 비교대상인 삼바보다

철저하게 저평가를 받으며 외면 당했던 셀트리온이 합병에 따른 노이즈 및 흑수저 출신에 자수성가한 기업에 대한 말도 안되는 엄격한 잣대,지긋지긋한 공대도,말이 앞서는 서회장에 대한 불신등을 뒤로 하고 이젠 제대로 평가 받을수 있을지......

이런 관점에서

기습적인 2분기 잠정실적 발표는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첫째 26년 매출 5조 영익 1.8조는 확실히 초과달성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 둘째 합병으로 인해 내려 앉았던 영익이 30%대 중반까지 올라 왔다는 점.

세째 짐펜트라 미 매출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라는 점등은 시장에 아주 좋은 시그널을 보냈다라고 평가 하고 싶습니다.

반도체에 수급이 몰려있는 상황에서 셀트리온의 주가가 얼마나 재평가 받을지 알수는 없으나 분명한건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갈수 있는 분위기는 만들었다 생각 됩니다.

올해 영익 1.8조 이상 그럼 대략 순익 1.4조이상 예상 하고 PER 40~45 적용하면 주가 24-27만원 정도가 됩니다.

하반기 수급이 받쳐주고 포워드 멀티플을 좀 더 준다면 30만원 돌파도 기대 해 볼수 있지 않을까 희망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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