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지금은 무언가를 확실히 해야할때

최근들어 더 답답한 주가흐름을 보며.

셀트리온 무언가를 계속하기는 하지만.

시장에 관심 또는 확실한 무언가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적이야 당연히 현재보단. 향후 계속적인

증가세를 보여주지만.딱 거기까지입니다.

반도체처럼 폭발적인 성장이 아니니.

시장은 바이오섹터 보다. 반도체에 더 집중.

그래서 셀트리온이 우리나라 최초 빅파마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자체 신약 개발 또는

아직 될지 않될지도 모르는 소규모 기술이전

말고.회사에서 분석해서 확실한 약물의

타사 기술을 가져오는 방법을 강구했으면합니다.

아래 회사 주주들이 싫어할수 있음.

허나 아직 셀트리온의 규모로봐서

기술수출 로열티를 많이 줄수 없다면.

차라리 제품화 성공하면. 순이익을 5:5 로

파격적으로 제시한다는 그림. 그 예로써

1.디앤디파마텍-DD01 임상2상 결과만보면

거의 확실시되는 약물입니다.

2.펩트론-비만치료제 장기지속형 스마트데포

기술, 셀트리온 역시 비만치료제

개발 후속주자로서, 몇년후에 약이 나와도

큰거 한방이 없으면.결국에는 바이오시밀러

처럼 실적은 증가하나. 시장에서의 반응은

별로 없을겁니다.그때되면 많은 약들이

바이오시밀러 처럼 서로 나눠먹겠다고

아우성일테니. 펩트론은 지금 일라이릴리와

기술평가를 이제 종료시점 3~4개월 남았지만.

일라이릴리와 계약이 불발된다는 전제지요.

펩트론 주주들 이 글 보면 엄청 싫어하겠지만.

왠 듣보잡 셀트냐고.

결론은 너무 비용적인 측면에서 아낀다고.

어중간한거 하지말고.국내가 되었든 해외가

되었든. 확실하다고 판단되는 약물.기술들을

들여와야. 셀트리온을 봐라보는 시각이

이제 바이오시밀러에서 > 신약회사로

시장에서 평가해주길 바래보는 마음에서

적어봅니다.

자사주 매입&소각은 그때가서 해주기바랍니다.이제 자사주 매입할돈으로 외부 기술.약물

도입

이게 박스권에 갇힌 회사성장.주가 상승에 더 큰 도움될거라 믿어봅니다.

오늘도 타 섹터의 미쳐가는 상승을 보며,

아직까지 셀트리온에 살아계신 주주여러분의

건승을 빌며 몇자 적습니다.

노부나가(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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