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두려운가?
삼성전기의 상승세를 보면서 요즘 내가 느끼는 점은 상승기 주식은 함부로 파는게 아니구나? 란걸 느낌니다. 누구나 다 힘든시기가 있겠지만 힘든 시기가 지나고 뒤돌아보면 지난 시절을 추억하며 좀더 잘할걸 하는 후회를 하곤 합니다.
작금의 유동성 장세에서 삼성전기의 시총과 올해와 내년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보고있노라면 그보다 더 많은 영업이익을 내고 있고 앞으로 더 낼수 있는 셀트가 시장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을 때를 상상하면서 미소를 지어보곤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지금의 힘든 상황만 바라보며 좌절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조금 너머에 보이는 찬란한 미래를 생각하며 지금의 힘듬은 아주 작은 이벤트라고 생각해봅니다.
다들 힘네세요. 지금보다 미래에 배팅한 나 자신을 믿지 않으면 누굴 믿겠습니까? 지금은 버티고 버티며 내 차례가 오길 기다리는 시기입니다.
멘탈 꽉잡고 가십시다. 모든 개미가 성공하진 못합니다. 다만 여기 계시는 소수의 개미들 만이라도 인생 역전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