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원래 부정적인 생각만 하는 사람 눈에는 않좋은것만 보이는 법입니다. 증권사 애널들도 공장 인수하면 인수비용드는거 모르진 않을텐데 올초에는 거의 반영을 안하다가 갑자기 1분기 살적발표 시즌 되니 베리데이션 비용이 어쩌구 하면서 이익률 하회니 떠들어대는 꼴 보니 참 안타깝네요.
저런것들도 증권 애널리스트라고 밥벌어먹고 사는것 보니 증권사에 내돈 맡기고 돈좀 잘 굴려달라는 바보짓거리 하면 않될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할때 셀트리온이 망할 회사인가요?
더이상 성장을 못할 회사인가요?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회사에 미래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지금이라도 액시트하고 떠나야 합니다.
지금 불만을 토로하는 분들중에 셀트의 성장에 의문을 제기하고 회사가 망할거라는 근거를 팩트에 기반해 설명할 수 있다면 정중히 댓글 부탁드립니다.
다들 엄청나게 오른 다른 주식들 때문에 상대적 박탈감에 분노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지요. 저또한 박탈감이 큼니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물도 팔팔 끓어오르기 전까지는 아무런 변화도 보이지 않습니다. 김만 모락모락 피어오릅니다. 하지만 물속에서는 계속 에너지가 응축되고 쌓여서 폭발하는 시기는 결국 옵니다.
주식 투자의 80% 이상은 심리와의 싸움이라 생각합니다. 불안함을 다잡고 끝까지 인내하고 버티는 자만이 달디단 과실을 먹을 자격이 있는것이겠지요
다들 힘든시기 견디고 있을거라 봅니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고 하지요. 망해가는 회사에 투자했다면 이런말 안합니다. 적어도 셀트에 몇년씩 투자하신 분들이라면 그에대한 응당한 보상을 챙겨가실 자격들은 되신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힘들내시고 앞으로 웃을날들을 위해 다시한번 멘탈들 잡으시기 바랍니다.
긴글 읽으시느라 고생들 하셨습니다.
다들 성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