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S&P ESG 셀트리온과 2곳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올해 CSA 평가 결과, '톱 1%'에는 국내에서 LG전자와 셀트리온[068270] 등 2곳만 선정


LG전자[066570]가 S&P 글로벌의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에서 3년 연속 최상위 등급에 해당하는 '톱(Top) 1%'에 선정됐다.


S&P 글로벌이 지난 18일(현지시간) 발표한 '지속가능성 연감 2026(The Sustainability Yearbook 2026) 자료에 따르면 올해 CSA 평가 결과, '톱 1%'에는 국내에서 LG전자와 셀트리온[068270] 등 2곳만 선정됐다.



올해 연감은 2025년 CSA에 참여·평가된 글로벌 9천200개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작성됐으며, 이 가운데 848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S&P 글로벌은 산업군별 CSA 점수를 기준으로 '톱 1%, 5%, 10%'로 구분한다. '톱 1%'는 각 산업군 내 최상위 기업에 부여되는 등급이다.


LG전자는 '가전 및 여가용품' 산업군에서 최고 수준의 점수를 기록하며 상위 1%에 포함됐다. 이로써 3년 연속 '톱 1%'를 유지하게 됐다. 셀트리온은 '생명공학'부문에서 '톱 1%'에 포함됐다.

https://v.daum.net/v/2026022015340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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