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개의 문

저도 매번 지키는 것은 아니지만..

늘 마음에 품고 사는 말입니다.


말을 하기 전에 세 개의 문을 통과하라는 격언이 있죠.


첫 번째 문: 그 말이 사실인가?

두 번째 문: 그 말이 꼭 필요한 말인가?

세 번째 문: 그 말이 친절한 말인가?


힘든 고행의 시간을 같이 보내고 있는 우리 동행분들에게...

무언가 할 말이 있다면 이 세 개의 문을 꼭 통과시켜 봤으면 합니다.






칼날밑의마음(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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