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매번 지키는 것은 아니지만..
늘 마음에 품고 사는 말입니다.
말을 하기 전에 세 개의 문을 통과하라는 격언이 있죠.
첫 번째 문: 그 말이 사실인가?
두 번째 문: 그 말이 꼭 필요한 말인가?
세 번째 문: 그 말이 친절한 말인가?
힘든 고행의 시간을 같이 보내고 있는 우리 동행분들에게...
무언가 할 말이 있다면 이 세 개의 문을 꼭 통과시켜 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