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누가 최후의 승자일까요?
개미중에 전원주씨 처럼 하이닉스를 2만원에서 80만원까지 들고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셀트 팔아 다른 종목 사서 살림살이 많이 나아 지셨나요?
삼전 5만원에 사서 아직도 들고 있나요?
하닉 20만원에 사서 아직도 들고 있나요?
셀트 10년 15년전에 사서 40만원에 못 팔고 지금도 들고 있는 주주들이 멍청이 바보로 보이나요?
서회장이 상속세 아끼려고 공매도 세력과 짜고 주가 누른다고 생각하나요?
요즈음 여기 웃기는 놈인지 놈들인지 들어와 노략질을 하네요 ㅎㅎ
슬슬 셀트가 시동을 건다는 뜻이지요?
동행 여러분! 개미가 주식판에서 이길수 있는건 기술이 아니라 엉덩이란건 이미 증명이 되고 남았다는거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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