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의 사람들 주장 중, 자사주 100% 소각 요구는 회사 약속과 다른 것 아닌가요?
회사에서 명확히 일부는 M&A 등에 쓰겠다고 했는 데.
회사를 몰아 붙이는 목적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