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수) 매매동향

오늘 상상도 못할 수준의 순매수가 공매도 상환인지 롱세력의 등장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대형주 올해 상승기간 동안, 셀트리온이 못오른 큰 이유는 공매도 입니다.

그리고 공매도 등의 작업과 망가진 투심으로 인해 지친 개미들의 매도 때문입니다.

물론 그 배경엔 기대에 미치지 못한 실적과, 과장된 실적으로 인한 실망매물도 있습니다.


올해초 공매잔고 190만주에서 최근 490만주 까지 300만주가 증가하지 않았다면 주가가 이랬을까요?

기대에 미치지 못한 실적이어도 실적은 상승하고 있고, 계속 상승할 것을 의심하는 사람이 없으니

주가는 시장의 거시적인 흐름과 맞물려서 상승했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릴리 공장 인수는 관세로 인한 영업이익 하락 리스크를 없애고,

CMO로 인해 즉시 영업이익이 증가하는 이벤트입니다. 아마 올해내로 CMO계약 공시나오면 그 수준도 예측 가능하겠죠.


하루에 100만주 매수.,,,,,공매세력(?)들 무슨 생각인지 너무 궁금하네요...그동안 계속된 공매도 무슨 생각이었는지도 궁금하고요~











cellcell(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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