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바닥구간이 아닐까 예상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숲과나무입니다.
오늘 여러모로 수상한 점이 너무 많네요~^^*
하나 하나 나열을 하자면...
1. 개인적으로 어제 9월 미국 바이오시밀러 처방실적을 통해 셀트리온의 직판이 안정적으로 안착했다고 판단했음
2. 뜬금없는 서회장 내연녀 사건을 다시 부각시킴. 그것도 씽크풀 주주가 좋지도 않은 내용을 굳이 찾아서 이거 내일 주가에 문제되지 않을까요? 하면서...(의도적이라 생각됨)
3. 시장이 크게 반등하고 있음에도 셀트리온은 억지로 밀고 있음
4. 현시간(오전 11시 45분) 수급 동향 역시 매우 수상함
5. 서회장의 최근 간담회 내용을 보면 3분기 실적 좋다. 3분기 영업이익률 30%정도, 4분기는 영업이익률 40%중반을 예상한다.
(높은 원가의 재고 모두 소진 및 상각완료 그리고 고마진 신제품 출시 약들의 판매비중 증가)
즉, 서회장의 발언대로라면 셀트리온은 4분기에 본격적인 반등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임.
따라서 오늘 우리 증시의 반등과 함께 자연스럽게 셀트리온도 반등해야 하는 데....
뭔가 어거지로 뒷다리 잡듯이 셀트리온의 반등을 억지로 붙잡고 있음.
그런데 현재 시간 수급 상황을 보면, 뭔가 수상함!!!
요 며칠 주가 하락 속에서 수급을 살펴보면, 외인과 금투, 투신, 연기금, 사모펀드가 크게 매도하면서 하락했음.
특히 외인의 매도세가 아주 컸는데, 오늘은 의외로 외인의 매도는 매우 적음. 셀트리온 외인의 수급은 거의 프로그램 비차익거래와 항상 비슷하게 나옴.
따라서 현시간 프로그램 비차익거래를 보면 열심히 자전질하면서 약 매도세를 유지하고 있음. 즉, 매우 아끼면서 자전질로 하락을 유도하고 있다고 보임.
그런데 의외의 강한 매도세가 있음. 지금까지 거의 없었던 매도 주체임. 바로 프로그램 차익거래를 통한 매도임. 현재 약 3만주 정도의 순매도를 유지하고 있음.
차익거래로 이렇게 나오는 물량은 대부분 우정사업본부라고 보면 됨. 이 우정사업본부의 운용은 대부분 연기금등의 위탁운용임.
익히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위탁운용 자금들은 거의 공매도세력이 맘대로 활용한다고 보면 됨!
암튼, 오늘 수급은 평시와 다른 매우 이례적인 수급임. 그런데 또 주가하락을 유도하는 이 세력의 물량의 힘이 그리 세지도 않음.
보통 오늘 나온 서회장의 내연녀 기사 같은 경우를 뜬금없이 내보낼때는 공매도가 공격하기 전의 사전조치임.
따라서 오늘 대량 매도공격이 나오는게 지금까지 셀트리온 공매도세력의 더러운 패턴이라고 보면 되는데....
힘이 없어보임.
혹, 위장전술이 아닐까? 라고 개인적으로 판단함.
자사주와 홀딩스의 지분매입은 아직 많은 여유물량을 보유하고 있음. 게다가 추가로 1,250억의 홀딩스 지분매입도 대기중임.
여기에 서회장 말대로라면, 3분기도 실적이 양호하고 4분기부터 실적 포텐이 터짐. 영업이익률이 40%가 넘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임.
더군다나, 현재 외인은 지난 몇 년간 너무나 많은 물량을 매도했음. 더이상 추가로 나올 물량이 있을까 싶을 정도임.
거기에 반해 자사주는 올해 분만해도 여전히 2,000억 정도 남았고...
여기서 주가가 크게 반등하지 않으면, 주주들의 원성 때문에 내년에도 거의 1조 이상 자사주를 시행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임.
약간 답 나오는 상황 아닐까요?
개인적으로 내가 공매도세력이라면, 여기서 마지막으로 장난질 깔짝하고, 숏커버링 서서히 들어갈 것임.
그래서 지금이 마지막 구간이라고 보임. ^^
행동은 알아서 하시길....
전 이제 현금은 없고, 다른 수익 종목 비중을 천천히 줄여가며, 줄인만큼 셀트리온 비중을 최대로 늘려갈려고 함(대략 전체에서 70%까지...)
그래서 이곳에서 글쓰기는 당분간 못할 듯 싶습니다. 그럼, 모두 잘 버티시고 꼭 수익내십시오!
(싱크풀 주주님들께)
자신이 투자한 종목에 개같은 공매도세력이 마지막 작업을 하려고 뭔가 먹잇감(서회장 내연녀)를 하나 던져준 것 같은데...
그걸 왜 물고 자빠져 있습니까? 지금 주가에서 서회장 욕하면 주가가 반등합니까? 어리석은 짓 그만하시고 자중들 하세요.
반등의 시간이 멀지 않았다고 봅니다. 정신들 좀 차리세요! 왜 공매도 간자들과 함께 놀고 자빠졌습니까? 코흘리개 애들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