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美 FDA서 ‘아이덴젤트’ 허가 획득
아래 램버스님 글 보고 뉴스 검색하여 특허 상황 공유 드립니다. 역시 회사는 잘하고 있네요!! 어서 승소하거나 합의돼서 출시되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퍼스트무버인 Pavblu 의 경우, 암젠의 IR 리포트에 따르면 2025년 Q3 매출 약 $55M 이상 으로 2025년 누적 $150M 이상 예상하네요.
어서 아이덴젤트도 셀트의 한 기둥이 되어주길 희망합니다!
https://www.medicopharm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722
셀트리온이 FDA로부터 아이덴젤트 승인을 획득했지만, 리제네론(Regeneron)의 특허 장벽으로 인해 미국 내 출시는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다.
아일리아의 물질 특허는 2024년 5월 만료됐으나, 리제네론이 보유한 제형 및 제조공정 특허가 2027년 6월까지 유효해 시밀러 진입을 막고 있다. 셀트리온은 현재 리제네론과 특허 소송을 진행 중이며, 미국 법원의 예비금지명령(Preliminary Injunction) 으로 출시가 잠정 중단된 상태다.
암젠(Amgen)은 유일하게 특허 분쟁을 뚫고 2024년 10월 ‘파블루(Pavblu)’를 미국에 출시했으며, 바이오콘(Biocon)과 산도스(Sandoz)는 리제네론과 합의해 각각 2026년 이후 출시가 예정돼 있다.
결국 셀트리온의 미국 시장 진입은 특허 소송 결과나 리제네론과의 합의 시점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아일리아는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다양한 안과질환에 쓰이는 치료제로 지난해 매출이 약 95억 달러(약 13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출처 : 메디코파마(https://www.medicopharm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