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목표가51만원 님께...
숲과나무입니다.
우선 제가 사과할 부분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제가 아이디 (주가는성장율)이라는 님하고 (셀트리온목표가51만원) 님하고 같은 분으로 잠시 착각을 했습니다.
어제 (주가는성장율)이라는 분이 100%비중으로 투자했고 한 달 뒤에 보자는 글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착각을해서 이분이 하루만에 태도를 180% 바꾼 글을 차트와 자사주 매입을 근거로 남긴거로 오해를 해서
제가 좀 발끈했습니다.
다시 보니 다른 분이였네요. 아마 가입 번호대가 거의 비슷해서 착각을 했나봅니다.
지금까지 이곳 셀동행에서 특별히 다른 주주님들과 싸우거나 다툰적이 한 번도 없는데, 제가 아이디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채
같은 분으로 오해를 하고 글을 읽어서 댓글이 거칠었습니다. 거듭 이 부분은 사과를 드립니다.
다만, 오늘 자사주 매입에 대해서는 제가 한 말을 조금은 되새겨볼 필요는 있을 듯 합니다.^^*
현재 남은 자사주 매입 수량이 다음주 금요일까지라서 분명 자사주 입장에서는 마지막까지 어느 정도 여유를 가지고 가야 주가를 최대한
안정적으로 서포트 할 수 있을 겁니다. 따라서 당연히 오늘은 대규모 공매도공격(외인)에 맞서 싸울지 아니면 물러설지를 판단해야 하는 자리라고 봅니다.
만약 오늘 개인들에게 회사의 의지를 보여줄려고 무리를 한다면, 남은 물량의 대부분을 써야 되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그러나 오늘 써버리린다고해도 주가를 올리기는 힘들 것이고 또한 자사주가 공격적으로 나올 때 개미단타들은 오히려 계속 매도로 일관했기에...
차라리 오늘 주가를 단타개미나 저가매수하는 분들에게 넘기고 자사주는 다음주를 기약하는게 전략적으로 옳다고 판단됩니다.
암튼, 오늘 어처구니 없는 오랜만의 대규모 공격으로 모두가 기분이 안좋을텐데 거기에 제가 또 오해를해서 기분 나쁘게 한 점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