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한수 될까 !
◇ 역대 셀트리온 신의한수◇
첫째-->단일클론항체 바이오시밀러 개발
둘째-->셀트리온헬스케어 상장 자금난 해결
셋째-->글로벌직판
멋진 신의한수 성공이 글로벌 셀트리온 성장
◇신약 신의한수◇
바이오베터 신약
바이오베터’는 기존의 오리지널 약을 더 나은 방법으로 개량한 것을 말합니다. 치료율 향상, 치료 기간 단축, 편의성 개선 등 기존의 오리지널 약 대비 뛰어난 점이 인정되어야 “베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베터(Better)”라는 표현처럼 효과는 당연히 오리지널약이나 바이오시밀러보다 뛰어나고, 특허에서도 자유롭기 때문에 바이오시밀러는 물론 오리지널 약보다도 비교해도 훨씬 더 높은 가격으로 책정됩니다.
셀트리온 신약 파이프라인 중 가장 앞선 CT-P70은 애브비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엠렐리스(성분명 텔리소투주맙 베도틴)'의 한계를 극복할 바이오베터 ADC 후보물질이다. c-MET(간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과발현 단백질을 표적으로 삼는 ADC치료제 엠렐리스의 항체와 엔허투 링커를 사용하되, 약물(페이로드)은 피노바이오 'PBX-7016'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상반응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는 평가다. 지난달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1상시험에서 첫 환자 투약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향후 폐암 등 다른 암으로 적응증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두 번째 파이프라인인 CT-P71은 넥틴-4 표적 ADC 항암제인 아스텔라스의 '파드셉(성분명 엔포투맙 베도틴)' 내성 환자를 표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파드셉은 항체가 암세포의 표면에 많이 발현되는 단백질인 넥틴-4를 찾아가서 붙는 방식으로 작용하며 특히 세포 분열을 억제하는 MMAE(미세소관 억제제)라는 약물이 사용된다. 셀트리온은 약물 부분에 PBX-7016을 적용해 내성 환자군에서도 효과를 내도록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올해 임상 1상 진입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CT-P73은 자궁경부암, 두경부암 등에서 과발현하는 조직인자를 표적으로 한 ADC 신약후보물질이다. 앞선 파이프라인과 마찬가지로 PBX-7016이 적용되며 지난 6월 월드 ADC 아시아 서밋에 참가해 전임상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조직인자 표적 항암제는 화이자의 자궁경부암 치료제(ADC) '티브닥'이 유일하다.
셀트리온은 올해 세 가지 후보물질의 IND(임상시험계획) 신청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신약 파이프라인 총 13개를 임상 단계에 올리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후 중장기적으로 이중항체 ADC 등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자금력과 파트너십 등도 셀트리온 신약 개발의 강점으로 꼽힌다. 다수의 바이오기업들이 외부 투자에 의존하는 방식이라면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통해 벌어들인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신약 개발에 투자하는 것이다. 여기에 피노바이오, 우시XDC 등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다.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는 "오랜 기간 항체 분야에서 쌓아온 셀트리온의 자체 경험과 노하우에 더해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신약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며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항암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더 나은 치료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다양한 신약을 개발해 빠르게 상업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지켜본 애널리스트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여노래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리포트를 통해 "내년 하반기부터는 지속적인 임상 데이터 발표가 예상된다"며 "CT-P70의 임상 초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페이로드로 사용되는 PBX-7016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되고, 임상의 공격적인 확장도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핵심은 셀트리온의 예산 계획은 추가적인 조달이 아닌 자체적인 연구개발비 안에서 해결이 가능하다는 점"이라며 "자금 안정성은 결국 신약의 속도와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으며, ADC의 후발주자로 뛰어들었지만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라고 설명했다.
셀동행주주님
셀트리온 네번째 신의한수
바이오베터 신약(기막힌 전략)
베스트 인 베스트 신약개발
이해되시나요
황금산맥 바이오시밀러 자금을
바이오베터 +오리지널 신약-->집중투자
다수의신약 개발을 단독으로 수행할수 있는
능력은 대한민국 기업중 셀트리온 밖에없음
이게 엄청난 가치을 가지고있음
독보적 현금창출능력
다수의 바이오베터 신약개발 동시다발 진행
신약개발 제품수 누적되면
신약출시역시 바이오시밀러 처럼 동시다발
출시도 가능하게됨(2035년이후 한해 2개이상 바이오베터 신약출시도 가능)
첫출시 바이오베터 신약은 2030년 가능하게됨
◇바이오베터 특허기간◇
출시시점-->20년+5년연장가능
https://naver.me/GkURyHqZ
꼭 노후계좌 셀트리온 묻어두세요
아무리 힘들어도
노후대책 있으면
인생자체가 에너지을 발산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