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아마추어적인 모습 보이지 말아라.
아시겠지만 민주당 지지하고 있습니다.
계엄의 밤에 인생은님 글보고 여의도로 출발했다가 종료된후 돌아왔습니다.
어렵게 정권을 가지고 왔고 행정의 달인이 대통령의 자리에 앉아 코스피 5000을 이야기하고 있고 한달도 안가 3000을 넘기며 대통령의 발언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3년간 한번도 못가본 코스피 3000을 취임 한달만에 올랐다는거죠.
이런 상황에서 여당의 정책의장이란 자가
본인은 주식투자 한번도 안해봤다는 말을 자랑스럽게 하는자가 대통령의 공약에 반하는 짓거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정부에서는 코스피 5000 시대 라고 하고, 부동산에 몰린 자금을 주식시장으로 끌어오겠다는 정책을 이미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세제 개편안을 보면 이게 과연 거기에 상응하는 정책인가? 아니면 다시 똘똘한 한채로 가는게 맞는가? 하는 의구심을 시장에 불어 넣기에 충분 하다고 볼수밖에 없습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에요. 지금 집 사지 마세요 라고 백날 외쳐봐야 결국 시장은 심리적 패닉 바잉 하다가 결국 올랐습니다.
물론 이때다 하고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겠죠. 그런데 정말 정권 재창출에 걸림돌이 될까 해서 하는 사람들 말도 귀담아 듣기는 해야 합니다.
내가 왜 10억씩이나 주식갖고 있는 사람들을 걱정해야 하나?
내가 왜 집주인 걱정을 해야 하나?
내가 왜 종부세 내는 사람들 까지 생각해야 하나?
어디서 많이 본 패턴 아닌가요?
관세도 당장 먹이는 게 아닌데 관세 협상 결렬되면 폭락하듯, 결국 정부나 기업이 주는 싸인으로 움직이게 주식 부동산 시장 아니겠습니까?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 라는 말도 맞지만
소득이 있어야 세금도 있다 라는 말이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