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 후 영업이익률 정상화는 언제될까요?
2022년 1분기 셀트 25.8%, 셀케 10.8%
2022년 2분기 셀트 33.4%, 셀케 14.3%
2022년 3분기 셀트 33.1%, 셀케 14.6%
2022년 4분기 셀트 19.7%, 셀케 6.88%(셀트의 경우 램시마 매출 증가 및 진단키트 비용증가 제외하면 영업이익률 약 30%)
2023년 1분기 셀트 25.8%, 셀케 10.3%
2023년 2분기 셀트 34.9%, 셀케 6.5%
2023년 3분기 셀트 39.8%, 셀케 7.8%
합병 셀트리온
2025년 2분기 예상 영업이익률 24.69%
2025년 3분기 예상 영업이익률 29.83%
2025년 4분기 예상 영업이익률 31%
2026년 연간 예상 영업이익률 31.13%
2027년 연간 예상 영업이익률 32.49%
합병 전 셀케 재고가 올해말이면 거의 대부분 소진됩니다.
그러면 내년부터는 영업이익률이 정상화되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률 예상치가 31%~32%입니다.
더구나, 2023년은 베그젤마 유플라이마 출시 초기이고, 2024년 짐펜트라 출시했습니다.
지금은 베그젤마도 미국 약 7% 점유, 유플도 미국에서 분기 몇백억은 되는거 같고(올해 미국서 1000억~2000억 예상),젬펜트라도 분기 몇백억(연간 2천억~3천억)입니다.
또한, 하반기 미국 신규 출시제품도 있습니다.그러면 내년, 내후년 미국 신제품 매출은 더 증가합니다.
그러면 미국 직판 고정비를 상쇄하고도 남습니다.
과거에 고가 의약품 짐펜트라가 없어도, 셀트+셀케 영업이익률이 40%가 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10%만 차이나도 매출 5조라고 하면, 5000억인데,
과연 언제 영업이익률이 정상화될까요?
빨리 영업이익률이 회복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