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버의 근거

셀트리온이 미래가치 대비 저평가 되어 있다고 보고 존버하는 입장에서 나름 근거를 제시해 봅니다.

일단 셀트리온의 per밴드는 그동안 40~80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

영업이익 고성장 구간일때는 80까지 올라갔었고 저성장 구간에는 보통 40 정도를 하단으로 움직였습니다

지금 올해 증권사 추정 컨센이 매출 4조 4천억 영익 1조 2천억대 순이익 1조정도로 예상되고 있으므로 현재 시총 38조는 저성장 구간 per밴드 하단 40을 약간 하회하는 위치입니다

그런데 회사 가이던스는 매출 5조에 영업이익 2조 정도까지 보는거 같습니다

가이던스를 충족한다면 올해 실적 기준으로 per밴드 하단의 시총은 65~68조

주가로 30만원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셀트가 영익 30% 이상 고성장하는 시기에는 60~80까지도 움직였습니다

지금 삼성바이오가 영익 2~30%대 성장으로 per 60~80 에서 움직입니다

그렇다면 셀트 시총은 95조 이상까지 도달할 수 있고 그럼 주가는 42만원 이상이 되죠


어디까지나 근거는 회사 가이던스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근데 올해부터 셀케 기존 재고가 대부분 소진되고 영업이익이 정상화 되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고 시밀러 신규 5개 제품 본격적인 확장에 좀 느리더라도 짐펜트라는 시간의 문제이지 매출 상승이 담보된 제품이라 보고있어 향후 3년간 평균 30% 이상 실적 상승이 충분해 보이고 그럼 최소한 삼바와 비슷한 수준의 per 밴드에서 움직이는건 충분해 보입니다.

올해 하반기 정도만 되도 내년 실적을 기준으로 또 목표주가가 계산되는데 내년은 증권사 컨센으로만 봐도 영익 2조 달성이 가능하므로 그냥 증권사 컨센대로만 나와도 하반기에는 주가 30만은 가능하다~ 1분기 실적이 회사 가이던스 달성이 가능하겠다는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상반기에 30만 이상이 가능하다 이렇게 보고있습니다


셀트 주가는 역사적으로 실적 성장에 정직하게 연동되어 움직였습니다

중요한건 영업이익 성장과 성장률이죠

시장은 실적과 미래전망에 따른 매수세에 의하여 움직이는 것이고 나머지는 그냥 음모론일 뿐입니다.


암튼 그래서 저는 오늘도 존버합니다.



금강두(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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