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바 실적발표로 보는 셀트리온

2024년 삼성바이오 역대급매출 달성 축하

매출-->4조5473억

영업이익-->1조3021억

영업이익율-->30%(시밀러 영업권2천억 일시적매출제외 28% 영업이익율)


1공장~3공장 풀가동 4공장 매출증가

바이오시밀러 신규판권매출(2천억 추정)


2025년 매출5조5천억 예상(삼바발표)

수주금액-->15조

4공장-->풀가동

매출 목표달성 가능성 높음

수주계약 매출이라 실적 불확실성 매우낮음


셀트리온

2024년 매출3조5천억 예상

2025년 매출5조 예상

시장직접 판매-->실적을 증명해야함


두기업 모두 폭발적인 성장

핵심키-->성장율 주목해야함(성장잠재력)

2023년 매출액차이-->1조6천억

2024년 매출액차이-->1조

2024년-->6천억 차이가 줄어듬(매우큰 금액)

즉 미래가치 평가기준 성장잠재력은 셀트리온 월등하게 앞서가고있음(24년 짐펜트라 매출이 예상치보다 크게미달 상항에서 큰금액을 줄였음)-->기업의 전체적인 펜더맨털이 셀트리온 압도적으로 좋다는게 증명(중요 핵심 포인트)


2025년 매출은 삼성바이오 턱밑까지 추격

2026년 매출은 삼성바이오 추월(전고점돌파 예상 글씀)


매출 추월 근거

1.신규의약품 출시후 매출 성장율 보시면 폭발적인 매출상승세 전체매출중 신규의약품 비중42.6%(금액3426억)-->미국직판매출 없이 폭풍성장중-->5개 신규의약품 또 추가(스텔라라.아일리아.졸레어.프롤리아.악템라)2025년 신규의약품 8개 시장진입기-->2026년부터 신규의약품 8개 모두가 매출성장기 진입(삼바 추월)

2.최신시설 3공장완공-->다품종 소량생산 및 자동화시설 및 자체기술로개발한 공정설비(일부생산설비)-->1만L 매출케파 1천억 예상 추후 6천억 매출 업그레이드

3.완제공장 신설중-->그동안 셀트리온 제품은 의약품만생산(제품원액)후 완제품(DP)은 해외기업에 하청줌-->2026년 완제공장 완공-->매출및이익율 업그레이드

4.신약 짐펜트라(24년 매출350억 예상)

생명위험 항암치료제 시장 침투력 매우빠름(트룩시마 허쥬마 베그젤마)

생명위험없는 만성질환 자가면역질환 시장 침투력 느리게 진행(사용중 치료제을 급하게 바꿀이유없음)

미국 국민성 보수적(노땅들이 대통령하는 나라)

급격한 변화을 싫어함

성공확신 이유

2038년까지 영토독점

류마티스관절염 적응증확장(임상3상진행)

미국민95% 사보험 공보험 등재

임상으로 증명됨 우수한 약효(유럽환자 치료환자 데이터 축적)

누구나 어디서든 10초면 자가치료 SC제형

환자접근성 좋은SC제형(인터넷처방 인터넷구매 택배배송)

미국 영업인력및광고마케팅 지속

꾸준한 매출성장이 매우중요

안될이유없음 확신

5.신약 동시다발 매년2~4개 임상진입(어마무시한 집중투자)-->2026년부터 임상소식들이 쏟아짐-->2030년 매출발생(시기는 유동적 매출발생은 확실)

6.CRDMO 시기의문제 매출발생


셀트리온 시장케파(바이오 1100조)전체 도전

삼성바이오는 시장케파 10%도전

두기업의 체급자체가 비교대상 될수없음


삼성바이오 죽어라 시설투자 해야함

멈추는순간 성장은 정체및감소(큰 리스크)


인생이흐른다 맹목적으로 삼바 발밑에두고 간다 망연한 희망가 아니지요


◇CDMO 차별화◇

속을 들어다보면 정반대 투자

셀트리온-->CDMO. CRDMO. CDO. CRO 솔루션 제공후-->의약품 생산후 글로벌직판 까지

삼성바이오-->CDMO 집중 글로벌20위 빅파마 기업중 17개 기업이 수주계약 체결

즉 대규모 생산시설을 해야하기때문에 빅파마 기업들이 영업주타켓트


즉 셀트리온 주타겟트-->연구소.스타트업 중소기업들이 대상

삼성바이오-->대규모 생산시설을 해야하기 때문에 빅파마 대규모 수주계약 주타겟트


셀트리온 CRDMO 잠재력


한국 기업이 운영 중인 파이프라인(신약 프로젝트)은 모두 3233개로,

미국(1만1200개)과 중국(6098개)의 뒤를 이었다

◇펙트◇

신약 파이프라인 세계3위

대한민국 엄청나지요

더 엄청난 것은

파이프라인은 어마어마 한데

글로벌기업 신약 파이프라인 50위 안에 들어가는 기업은 없다는게 더 충격적(이러기도 힘들 일 쇼킹)

즉 저 어마무시한 3233개 신약 파이프라인이

돈도없고.인력도없고.빽도없는

연구소.스타트업.대학연구소.중소기업 기타등

보유하고 있다는겁니다


돈도.빽도없는 불쌍한 신약파이프라인 보유

기업들에게

셀트리온 CRDMO CDO CRO 솔루션 제공

하겠다는겁니다

돈이 썩어가는 삼성이 했어야합니다

눈앞의 돈만 쫓아가는 삼성 대신

서정진회장님이 하는겁니다

두고보세요 삼바 반드시 또 따라합니다

셀트리온 CRDMO 잠재력 어마무시하지요

이사업을 세계화 한다는겁니다

서정진회장님 많은 문의가온다(이해되시죠)

셀트 넌 다 생각이 있었구나


셀트리온-->신약+CRDMO 성공높은 이유

1.자금-->매년 영업이익 수조원

2.연구인력(압도적1위.삼바2위 506명)

셀트리온은 박사 51명, 석사 242명을 포함해 총 676명을 확보하고 있다. 생명공학연구본부와 신약연구본부를 포함한 연구개발 부문에 총 212명, 제품개발 부문에 388명이 포진해 있다. 임상 관련 데이터를 분석하고 관리하는 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에도 76명의 연구원이 있다.

3.연구시설-->세계최고 글로벌생명공학연구소

5.FDA 장벽-->안방처럼 이용(시밀러11개 승인)

대한민국 120년 제약바이오 역사상

물질개발 +공정개발 및 전임상+글로벌임상 +글로벌허가+글로벌직판

할수있는 기업이 딱한개(셀트리온)기업

밖에 없습니다

세계 경제대국7위 부끄러운 현실

셀트리온 얼마나 위대하고 대단한

기업인줄 아시겠죠


셀트리온 신약

1개 신약 후보물질 5000~1만개-->선별연구

이중250개 선별물질-->동물실험 및 세포실험

최종선택 1개 물질-->글로벌임상

아래도표 참고(평균5년 소요)


2025년 4개 신약 임상시작

ADC 신약3개 +다중항체신약1개

이게 그냥 한다고 되는게 절대 아님

최소5년~7년 전부터 신약개발을 시작 했다는거지요

셀트리온 너는 다 생각이 있었구나

무섭지요 셀트의 준비성


상상초월 무자비하게 시설투자 삼성바이오

이걸 따라잡고있는

셀트리온 성장율은 더 무섭지요

1조5천억-->1조까지 따라잡았음(짐펜트라 부진 속에서 따라잡음)

즉 성장잠재력은 셀트리온 독보적


삼성바이오 발밑에두고 갑니다

의심하지마세요(시기의문제)

셀트리온 성장잠재력 독보적 위치


11개 시밀러 +제3공장 산업생산+완제품 DP공장 2026년 생산가동+미국직판 본격화+신약집중투자 +CRDMO 집중투자+제네릭신약 +글로벌직판

삼성바이오 따라잡는것은 시기의문제


셀트리온 제약바이오 시장케파-->2000조

삼성바이오 CMO CDMO 시장케파-->47조

두기업의 체급차이


아둔한 사람들

한치앞만 보고판단

현명한 사람들

높게보고 멀리보고 판단

셀트.삼바 매출 성장율 보고 판단하세요


오늘의승자-->일장춘몽

최후의승자(노후보장)-->대기만성


셀트리온 2023년 매출2조1천억-->2024년 3조5천억-->1조4천억 폭등

삼성바이오 2023년 매출3조7천억-->2024년매출4조5천억-->8천억 급등

어디가 더 성장하고 있나요

바보가 되지마세요




인생이흐른다(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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